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2013. 2. 6. 오전 7:03:49

5
글자
안식일이 되자 예수님께서는 회당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많은 이가 듣고는 놀라서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을까?
저런 지혜를 어디서 받았을까?
그의 손에서 저런 기적들이 일어나다니!
(마르 6,2)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아는 것을 벗어나면 불안한 것은?

"주님, 주님의 신비는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님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2월 6일 오후 6:46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