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로디아는 요한에게 앙심을 품고 그를 죽이려고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마르 6,19)
내가 하고 싶어하는 것들을 봅니다.
하느님을 향하는 마음과
내 마음에 안 드는 사람들을 향하는 마음을.
"주님, 눈 앞에 있는 걸림돌에 연연하지 않게 하소서."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마르 6,19)
내가 하고 싶어하는 것들을 봅니다.
하느님을 향하는 마음과
내 마음에 안 드는 사람들을 향하는 마음을.
"주님, 눈 앞에 있는 걸림돌에 연연하지 않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