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4주간 토요일

2013. 2. 9. 오전 6: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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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는 배에서 내리시어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기 시작하셨다.
(마르 6,34)

제자들은 쉬도록 하시면서도 일하시는 예수님.
우리가 쉬는 사이에도 일하시는 하느님.

"주님, 숨결과 맥박에서도 주님을 느끼며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3년 2월 9일 오전 7:09

    주님 ! 당신께서는 제게 희망이오 기쁨 이오니 참으로 행복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