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2013. 2. 22. 오전 7:23:23

6
글자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마태 16,17)

육은 육의 열매를 낳고,
영은 영의 열매를 맺는다.

"주님, 저의 열매를 알아보는 혜안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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