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일

2013. 2. 24. 오전 7: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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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러한 소리가 울린 뒤에는 예수님만 보였다.
제자들은 침묵을 지켜,
자기들이 본 것을 그때에는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다.
(루카 9,36)

제자들이 본 것은 하느님의 영광.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그 영광!

"주님, 저의 오관을 열어주시어 주님의 영광을 누리게하소서.

댓글 1

  • 2013년 2월 25일 오전 6:50

    저의 안이비설신의 가 당신을 찬양하는 곳에 가 있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