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소리가 울린 뒤에는 예수님만 보였다.
제자들은 침묵을 지켜,
자기들이 본 것을 그때에는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다.
(루카 9,36)
제자들이 본 것은 하느님의 영광.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그 영광!
"주님, 저의 오관을 열어주시어 주님의 영광을 누리게하소서.
제자들은 침묵을 지켜,
자기들이 본 것을 그때에는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다.
(루카 9,36)
제자들이 본 것은 하느님의 영광.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그 영광!
"주님, 저의 오관을 열어주시어 주님의 영광을 누리게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