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수요일

2013. 2. 20. 오전 6: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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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요나가 니네베 사람들에게 표징이 된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이 세대 사람들에게 그러할 것이다.
(루카 11,30)

요나의 표징은 물고기 뱃 속에서 삼일.
예수님의 표징도 무덤에서 삼일.
우리의 표징은? 뜸 들이는 시간들?

"주님, 다가오는 넘어야 할 산들을 기쁘게 맞이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2월 21일 오전 4:01

    주님 고통이 바로 당신임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