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일

2013. 3. 10. 오전 8:51:16

7
글자
그러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저 사람은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또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루카 15,2)

죄인인 내 모습을 바라보는 내 눈길을 봅니다.
몹시 싫어하는 모습이 보인다.
주님은 그 모습도 사랑하시는 데!

"주님, 죄인에게 자비를 베푸시는 주님과 함께 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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