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금요일

2013. 3. 8. 오전 7:58:29

6
글자
그러므로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마르 12.30)

하느님을 떠나면, 내 안에 사랑이 메말라진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는 나를 사랑하는 것이고,
이는 바로 이웃을 사랑하게 된다.

"주님, 주님을 사랑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3월 10일 오전 3:33

    주님 당신과 나와 배우자 와 이웃이 둘이 아닌 하나 임을 .. 불이 의 이치를 알려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