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화요일

2013. 3. 5. 오전 7:08:38

5
글자
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너도 네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었어야 하지 않느냐?
(마태 18,33)

내가 통과 해야할 마음-십자가를 봅니다.
막힌 느낌. 닫혀진 느낌.
그 마음 너머에 열린 세상이 보인다.

"주님, 닫혀진 마음 저 너머에 주님의 현존을 봅니다."

댓글 1

  • 2013년 3월 6일 오전 5:54

    주님 버리고 나면 또 다른것이 자리잡는 간사한 저의 마음을 지우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