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너도 네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었어야 하지 않느냐?
(마태 18,33)
내가 통과 해야할 마음-십자가를 봅니다.
막힌 느낌. 닫혀진 느낌.
그 마음 너머에 열린 세상이 보인다.
"주님, 닫혀진 마음 저 너머에 주님의 현존을 봅니다."
너도 네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었어야 하지 않느냐?
(마태 18,33)
내가 통과 해야할 마음-십자가를 봅니다.
막힌 느낌. 닫혀진 느낌.
그 마음 너머에 열린 세상이 보인다.
"주님, 닫혀진 마음 저 너머에 주님의 현존을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