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월요일

2013. 3. 4. 오전 7:35:17

7
글자
예수님께서 나자렛에 도착하시어
회당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루카 4,24)

언제 어디에서나 현존하시는 주님을 잃는 이유는?
내 페러다임 때문에,
주님의 부름을 놓치지 않으려면?

"주님, 주님의 영광에 머무는 법을 터득하게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