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수요일

2013. 3. 13. 오전 6: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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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지 않고서
아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분께서 하시는 것을 아들도 그대로 할 따름이다.
(요한 5,19)

아버지 하느님이 하시는 것을 보시는 예수님!
내 지성과 마음의 한계에 갇혀 있는 내 시각!

"주님, 주님을 사랑하는 사랑을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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