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금요일

2013. 3. 15. 오전 6: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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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너희는 나를 알고 또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도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신데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한다.
(요한 7,28)

나를 보내신 분!
나를 통해서 드러나시는 분!
내가 돌아 와야할 분!

"주님, 주님의 현동-사랑을 따르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3월 15일 오전 6:56

    주님 참된 자아가 바로 당신 임을 알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