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13. 3. 24. 오전 7:00:08

6
글자
예수님께서는 또 빵을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사도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다.
“이는 너희를 위하여 내어 주는 내 몸이다.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루카 22,19)

주님을 기억합니다.
'내어주는 몸', '내 피로 맺는 새 계약'.
이 기억은 주님의 현존을 열어줍니다.

"주님, 주님의 성체성사의 삶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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