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금요일

2013. 3. 22. 오전 9:21:35

5
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아버지의 분부에 따라 너희에게 좋은 일을 많이 보여 주었다.
그 가운데에서 어떤 일로 나에게 돌을 던지려고 하느냐?”
(요한 10,32)

하느님의 일과 자기의 시각을 구분하지 못하는 모습.
눈에 보이는 것에 마음과 생각이 흔들리는 모습.

"주님, 아버지의 뜻이 저의 소명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3월 24일 오전 6:17

    주여!생각은 주님당신께 마음은 안이비설신의 그욕망에 느낌은 욕망이 가르키는 곳으로 몸은 느낌이 가는곳으로 가는 이 어리석음을 알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