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 화요일

2013. 3. 26. 오전 6:47:19

6
글자
유다가 그 빵을 받자 사탄이 그에게 들어갔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유다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하려는 일을 어서 하여라.”
(요한 13,27)

내가 불편해 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그들을 대하는 내 모습도 봅니다.
마음이 닫히는 모습.

"주님, 유다에게 열린 마음을 저도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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