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부활 대축일

2013. 3. 31. 오전 6: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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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래서 그 여자는
시몬 베드로와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였다.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요한 24,2)

주님의 무덤에 가서 보니,
주님의 흔적은 있는데,
주님은 보이질 않네.

"주님, 지금 이 순간 주님의 현존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3년 4월 1일 오전 4:58

    주님 감사 합니다. 저의 눈병이 세상을 바로 바라보라는 당신의 가르침이었음을 ..오늘 시력이 회복된 아침 .. 그것이 부활의 일부임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