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수난 성금요일

2013. 3. 29. 오전 6: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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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임금이라고 네가 말하고 있다.
나는 진리를 증언하려고 태어났으며,
진리를 증언하려고 세상에 왔다.
진리에 속한 사람은 누구나 내 목소리를 듣는다.”
(요한 18,37)

진리를 증언한다는 말이  무엇일까?
내 옳은 생각을 증명해 내는 것일까?
사랑을 증명해 내는 것일까?

"주님, 주님으로부터 오는 것을 드러내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3월 30일 오전 7:56

    외로움 고독 원망 미움 그리움 ..주님 !모두가 사랑의 마음임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