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2013. 4. 3. 오전 7: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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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들은 그동안 일어난 모든 일에 관하여 서로 이야기하였다.
그렇게 이야기하고 토론하는데, 바로 예수님께서 가까이 가시어 그들과 함께 걸으셨다.
 그들은 눈이 가리어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였다.
(루카 24,14-16)

예수님에 관하여 이야기 하고 있는 우리 모습을 봅니다.
주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우리 모습!

"주님, 주님의 영광을 즐기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4월 4일 오전 6:23

    주님 버려야할 나를 알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