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일

2013. 4. 7. 오전 6: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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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날 곧 주간 첫날 저녁이 되자,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두려워 문을 모두 잠가 놓고 있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시어 가운데에 서시며,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요한 20,19)

당신의 현존을 알리시는 예수님.
생각이 아니라 느껴지는 감각으로.

"주님, 관념으로가 아니고 실재로 주님을 분유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4월 7일 오전 7:32

    주님 오관을 넘어선 현존을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