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간 금요일

2013. 4. 12. 오전 6: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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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물고기도 그렇게 하시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요한 6,11)

우리네 삶에서 어려움이란 뭔가 부족함인데.
있어야 할 것이 없고, 그 자리에 엉뚱한 것이.

"주님, 주님께서는 '감사의 기도'를 드리셨습니다."
 

댓글 1

  • 2013년 4월 13일 오전 7:56

    주님 유아독존의 의미가 너와 나의 경계가 없음을 무아 의 경계임을 알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