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일

2013. 4. 14. 오전 6:47:48

7
글자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주님이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주님이시라는 말을 듣자,
옷을 벗고 있던 베드로는 겉옷을 두르고 호수로 뛰어들었다.
(요한 21,7)

'주님이시다.'
우리네 삶에 깊은 곳에 와 계시는 주님.
나 보다 먼저 계시는 주님.

"주님, 삶의 자리에서 주님과 함께 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4월 14일 오후 9:17

    주님! 상처와 아픔과 고통이 바로 사랑임을 알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