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간 수요일

2013. 4. 17. 오전 9:36:20

3
글자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그분께서 나에게 주신 사람을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것이다.
(요한 6,39)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시는 분.

"주님, 제 안에서 분별-차별하는 시각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4월 18일 오전 5:59

    주님 죄악을 통해서 당신의 사랑을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쾌락과 고통이 같은 자리 임을 알게 해주소서 . 주님 깨달음위에 당신 사랑이 있음 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