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그분께서 나에게 주신 사람을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것이다.
(요한 6,39)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시는 분.
"주님, 제 안에서 분별-차별하는 시각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그분께서 나에게 주신 사람을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것이다.
(요한 6,39)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시는 분.
"주님, 제 안에서 분별-차별하는 시각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