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간 금요일

2013. 4. 19. 오전 6: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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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저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줄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유다인들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졌다.
(요한 6,52)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듯,
먹고 마시도록 내어주는 내 살과 피.

"주님, 주님의 성체 성사를 깨닫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4월 19일 오전 8:11

    주님 당신의 성체로 나를 알아 차리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