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간 토요일

2013. 4. 20. 오전 5:52:16

7
글자
영은 생명을 준다.
그러나 육은 아무 쓸모가 없다.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이며 생명이다.
(요한 6,63)

나는 '생명의 빵'이라는 말씀 때문에 떠나는 사람들.
다같이 듣기는 들었는데,
못 알아듣는 것은?

"주님, 감사하는 마음이 나의 영을 열리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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