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간 금요일

2013. 4. 26. 오전 9:11:44

7
글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요한 14,6)

주님은 나의 삶의 길입니다.
주님은 하느님을 알게 하십니다.
주님은 나의 생명이십니다.

"주님, 주님으로 저를 압니다."


댓글 1

  • 2013년 4월 28일 오전 5:33

    주님 비탈길과 평탄한길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