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필립보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그런데 너는 어찌하여 ‘저희가 아버지를 뵙게 해 주십시오.’ 하느냐?
(요한 14,9)
하느님은 당신 모습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 모습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주님, 우리 안에 흐르는 주님의 모습에
경이로움에 기쁨을 고백합니다."
필립보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그런데 너는 어찌하여 ‘저희가 아버지를 뵙게 해 주십시오.’ 하느냐?
(요한 14,9)
하느님은 당신 모습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 모습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주님, 우리 안에 흐르는 주님의 모습에
경이로움에 기쁨을 고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