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13. 5. 2. 오전 6: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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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요한 15,9)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오관으로 느끼며,
그 오관으로 사물을 바라봅니다.

"주님, 사랑함으로
사랑이 채워짐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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