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6주일

2013. 5. 5. 오전 7: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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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
그러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그에게 가서 그와 함께 살 것이다.
(요한 14, 23)

성 삼위의 하느님과 함께 사는 삶은?
생명과 사랑을 일으키시는 성령!
아버지께 기도하시는 성자!
일하시는 성부!

"주님, 주님을 사랑하는 기쁨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3년 5월 6일 오전 7:51

    주님, 계명을 지키는 것 보다 그리스도를 아는 것 과 그리스도를 사는 것이 당신의 관계에서 더 소중함을 알려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