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6주간 목요일

2013. 5. 9. 오전 6: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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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더 이상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다시 조금 더 있으면 나를 보게 될 것이다.
(요한 16,16)

육안-肉眼으로 보는 것과 심안-心眼으로 보는 차이는?
육안으로는 분별을 하고,
심안으로는 알아본다.

"주님, 성령이 보는 것을 따르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5월 10일 오전 5:52

    주님 , 하늘도 땅도 나에게는 포근한 이불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