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7주간 월요일

2013. 5. 13. 오전 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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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저희는 스승님께서 모든 것을 아시고,
또 누가 스승님께 물을 필요도 없다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이로써 저희는 스승님께서 하느님에게서 나오셨다는 것을 믿습니다.”
(요한 16,30)

부모를 알고, 스승을 알고, 사랑하는 사람을 알고,
알게 되면, 모든 것이 저절로 배워진다는 것을.
이것이 믿음!

"주님, 주님을 알게 해주심에 기쁨과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3년 5월 14일 오전 2:59

    주님, 침묵과 기도의 마음으로 은인을 기억할때 당신을 잊지않도록 이끌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