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강림 대축일

2013. 5. 19. 오전 7:31:34

6
글자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요한 20,22)

내 안에서 생명-사랑을 일으키시는 주님을 느끼며,
만물에서 주님의 영광과
삶이 생성되는 나를 봅니다.

"주님, 주님은 저의 사랑입니다."

댓글 1

  • 2013년 5월 23일 오전 3:48

    주님 , 제게 필요한 슬기를 당신을 찬양하고 저의 구원에 사용할수 있도록 보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