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요한 20,22)
내 안에서 생명-사랑을 일으키시는 주님을 느끼며,
만물에서 주님의 영광과
삶이 생성되는 나를 봅니다.
"주님, 주님은 저의 사랑입니다."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요한 20,22)
내 안에서 생명-사랑을 일으키시는 주님을 느끼며,
만물에서 주님의 영광과
삶이 생성되는 나를 봅니다.
"주님, 주님은 저의 사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