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7주간 금요일

2013. 5. 24. 오전 6:43:13

6
글자
창조 때부터 '하느님께서는 사람들을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다.'
(마르 10,6)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될 것이다.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마르 10,7-9)

"주님, 주님의 사랑의 신비가 드러나는 곳입니다."

댓글 1

  • 2013년 5월 25일 오전 3:20

    주님,이웃 사람과의 만남도 , 사제지간의 만남도, 형제지간의 만남도, 모두 당신의 창조의 신비안에 있음을 알게 해주시니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