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 대축일

2013. 5. 26. 오전 6: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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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그분 곧 진리의 영께서 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
그분께서는 스스로 이야기하지 않으시고 들으시는 것만 이야기하시며,
또 앞으로 올 일들을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다.
(요한 16,13)

하느님의 말씀이 밖에서 들려오는 것이 아니고,
이제는 내 안에서 들려온다.
말씀이 나를 인도하고, 아버지의 영광에 들게 하신다.

"주님, 성삼의 신비가 제 안에서 이루어짐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3년 5월 27일 오전 5:07

    주님 저의 일상이 바로 삼위안에 있음을 알게 해주시니 가슴 벅차 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