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7주간 토요일

2013. 5. 25. 오전 6: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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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사람들이 어린이들을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그들을 쓰다듬어 달라고 하였다.
 그러자 제자들이 사람들을 꾸짖었다.
(마르 10,13)

어른이 아이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면 미숙아인데,
예수님은 우리더러 아이처럼 되라니?
아이는 사랑이 있는 곳을 알기 때문에?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사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5월 27일 오전 5:10

    주님 , 일상의 모든 고통이 당신 사랑에로 의 부르심이라는 것을 알아차림을 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