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2013. 6. 8. 오전 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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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은 부모와 함께 나자렛으로 내려가, 그들에게 순종하며 지냈다.
 그의 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루카 2,51)

하느님의 어머니가 된 여인!
성령의 말씀을 따랐고,
예수님을 마음에 간직하고,
하느님의 죽음에 몸으로 함께 하신분.

"주님, 성모님을 사랑하며 사랑빋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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