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 말하였다.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
또 누가 당신에게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권한을 주었소?”
(마르 11,28)
수석 사제들과 율법학자들은 그 당시 하느님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다.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
또 누가 당신에게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권한을 주었소?”
(마르 11,28)
수석 사제들과 율법학자들은 그 당시 하느님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예수님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반감까지......
"주님, 내 뜻이 주님의 뜻을 소홀히 하지 않게 하소서."
반감까지......
"주님, 내 뜻이 주님의 뜻을 소홀히 하지 않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