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17)
율법과 말씀의 차이는 무엇일까?
율법은 하느님의 사람이 되는 길이다.
말씀은 하느님의 사람이 되게 한다.
"주님, 말씀은 주님의 현존이십니다."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17)
율법과 말씀의 차이는 무엇일까?
율법은 하느님의 사람이 되는 길이다.
말씀은 하느님의 사람이 되게 한다.
"주님, 말씀은 주님의 현존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