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2013. 6. 13. 오전 6: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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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희의 의로움이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마태 5,20)

율법학자들과 다르게 사는 법은?
율법-처세술로 살 것인가?
아니면,
하느님의 사랑으로 살 것인가?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사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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