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의 의로움이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마태 5,20)
율법학자들과 다르게 사는 법은?
율법-처세술로 살 것인가?
아니면,
하느님의 사랑으로 살 것인가?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사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마태 5,20)
율법학자들과 다르게 사는 법은?
율법-처세술로 살 것인가?
아니면,
하느님의 사랑으로 살 것인가?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사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