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일

2013. 6. 16. 오전 8:24:26

5
글자
그러므로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
(루카 7,47)

용서 받은 것은 다시 함께 할 수 있다는 것.
그 사랑을 알아차리는 것.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사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6월 17일 오전 7:00

    주님 , 저에게도 이웃에게 향유를 발라주는 사랑의 마음 이 저를 지탱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