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2013. 6. 24. 오전 7:34:16

6
글자
소문을 들은 이들은 모두 그것을 마음에 새기며,
“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 하고 말하였다.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루카 1,66)

하느님의 보살피시는 손길을 느끼며 머뭅니다.
한참 동안 머뭅니다.
주님의 한 모습임에 기쁨이 솟아오릅니다.

"주님, 주님의 사랑의 증인이 되는 것에 감사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