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간 수요일

2013. 6. 19. 오전 7: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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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마태 6,4)

숨은 일도 보시는 하느님!
나를 인정하고 싶은 마음!

"주님, 주님을 사랑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6월 21일 오전 12:35

    주님, 나를 바라보는 마음이 곧 당신을 향하는 마음이란것을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