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화요일

2013. 7. 2. 오전 8: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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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자 그분은 “왜 겁을 내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하고 말씀하셨다.
그런 다음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마태 8,26)

믿음은 내 영혼에 떠오르는 것을 선택하는 것일까?
믿음은 내 영혼에 말을 걸어오는 의미인가?

"주님, 제 안 깊은 곳에 현존하시는 주님을 즐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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