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토마스 사도 축일

2013. 7. 3. 오전 6: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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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고 나서 토마스에게 이르셨다.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내 손을 보아라.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요한 20,27)

의심이란 무엇인가?
외면 감각에 집히지 않을 경우 믿기가 어렵다.
사랑은 믿을만 한 것인가?

"주님, 믿음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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