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금요일

2013. 7. 5. 오전 7: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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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마태 9,13)

하느님의 사랑은 사랑이 필요한 곳으로.
나의 마음을 위로받는 곳으로
흐르는 것을 보며

"주님, 위로받기 보다 위로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7월 6일 오후 6:23

    주님, 당신이 원하시는 것이 자비 와 사랑이었음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