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토요일

2013. 7. 6. 오전 6: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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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러면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마태 9,15)

주님을 만날 때, 그 느낌에 대한 나의 반응을 보면,
마치 당연한 것처럼 넘어가는 내 모습이 보인다.
이것이 내 망념에 빠진 것임을!

"주님, 주님께 예-禮를 갖추는 법을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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