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간 토요일

2013. 7. 13. 오전 7: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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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제자가 스승처럼 되고 종이 주인처럼 되는 것으로 충분하다.
사람들이 집주인을 베엘제불이라고 불렀다면,
그 집 식구들에게야 얼마나 더 심하게 하겠느냐?
(마태 10,25)

스승이 가신 길은 십자가를 통한 죽음의 길!
내가 겪는 어둠에 놀라는 내 모습을 봅니다.

"주님, 이 어둠이 주님께 나아가는 길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7월 13일 오전 10:11

    주님 , 스승에게 받은 당신의 은총이 저에게는 지혜로 남아 있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