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6주일

2013. 7. 21. 오전 6:44:46

8
글자
주님께서 마르타에게 대답하셨다.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루카 10,41-42)

마음이 가는 곳에 내 사랑도 간다.
내 마음이 자주 가는 곳은?
하느님의 사랑인가? 내 사랑인가?

"주님, 온전히 주님의 사랑으로 사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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