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

2013. 7. 22. 오전 6: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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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이는 ‘스승님!’이라는 뜻이다.
(요한 20,16)

하느님의 부르시는 음성을 들으며,
그 동안
내 생각에 빠져 살아온 모습에 부끄러움이.

"주님, 주님의 영광에 머물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7월 23일 오전 5:19

    주님, 나를 죽이는 것 이 당신을 찬미하는 기본임을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