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6주간 수요일

2013. 7. 24. 오전 6:51:17

7
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비유로 말씀해 주셨다.
자,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마태 13,3)

내게 뿌려지는 씨와 밭을 바라봅니다.
씨를 소중히 다루지 않는 내 모습.
싹을 내는데 관심도 없는 밭의 모습.

"주님, 이 씨앗이 바로 성령임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3년 7월 24일 오전 8:30

    주님, 저도 좋은 땅으로 변화 되어 씨앗이 잘자라도록 이끄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