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2013. 7. 26. 오전 7: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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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희는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새겨들어라.
 누구든지 하늘 나라에 관한 말을 듣고 깨닫지 못하면,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아 간다.
길에 뿌려진 씨는 바로 그러한 사람이다.
(마태 13,18-19)

나를 보고 있노라면,
어느새 하느님의 현존을 잊고 헤맨다.

'주님, 저에게 절제의 덕목이 필요함을 새삼 느낍니다."

댓글 1

  • 2013년 7월 27일 오전 1:52

    주님, 저는 가시덤불에 뿌려진 씨앗 보다 못하니 저를 도우소서.